존 케리 미 국무장관 – 베삭 데이
Vesak Day
Press Statement
Secretary of State
On behalf of President Obama and the American people, I offer our warmest wishes to all those celebrating Vesak Day.
We wish you a joyous commemoration of the birth, enlightenment, and passing of Siddhartha Gautama, the founder of Buddhism. In honor of Vesak Day, we recognize the contributions to thought, culture, and belief that Buddhism, one of the oldest religions in the world, has made for over 2,500 years.
Vesak is celebrated by diverse Buddhist communities in Asia, here in the United States, and around the world. It is a wonderful time to engage in prayer and reflect on the virtues of wisdom, courage, and compassion. As you gather with family and friends to celebrate Vesak, know that the United States supports the efforts of people of every faith who preach and practice tolerance and respect for all.
May you all enjoy a peaceful and joyful Vesak.
http://www.state.gov/secretary/remarks/2016/05/257405.htm
모바일: http://m.state.gov/md257405.htm
성원스님 – 해외문화홍보원 – 여유와 사찰 문화를 미국에 전합니다
http://www.kocis.go.kr/activities/view.do?seq=5740
대한불교조계종 워싱턴 연화정사 주지 성원 스님이 연사로 참석해 한국 사찰 문화와 역사, 음식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성원스님 – 불교방송 – 불교의 현대화 방안은?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첫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http://m.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9783
특히 세미나 2부에서는 서울 구룡사 회주 정우 스님의 상좌인 미국 워싱턴 연화정사 주지 성원 스님이 한국불교 영화의 특징과 전개양상에 대한 분류를 소개해 불교학계에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성원스님 – 불교저널 – 종교차별 정책 단호히 배격해야
불기 2560년 연화정사 봉축법회 및 봉축 학술대회 성황리에 개최 – 보도자료
세계 종교인들과 함께 한 연화정사 봉축법회 성황리에 개최
워싱턴 DC 지역의 뜻있는 불자 분들과 많은 교민 분들의 호응에 힘입어 지난 4월 17일 일요일 다민족과 다문화 콘셉으로 세계 여섯 불교국가의 의식을 통해서 봉불식과 개원법회를 훌륭히 치룬 대한불교조계종 워싱턴 포교당 연화정사는 불기 2560년 (2016년) 5월 15일 일요일 첫 번째로 맞이하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축 행사를 다종교의 콘셉트를 가지고 매우 뜻 깊은 프로그램으로 장엄하고 경건하게 봉행하였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에 선조님들은 집집마다 연등을 밝혀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깊이 새기며 부처님 가르침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런 뜻 깊은 날을 맞아 이곳에 계신 여러 불자님들께서도 평화와 희망이 가득한 원력으로 각기 마음의 연등을 밝히시어 온 세상이 자비롭고 평화로우며 희망으로 가득 찬 연화장 세계가 될 수 있도록 동참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특히 다문화 국가인 미국에서 부처님 가르침을 올바르게 실천하기 위해서는 타종교를 바르게 이해하고, 타종교와 공존함으로써 더욱 성숙한 불교인의 모습을 지닐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과제를 향한 첫걸음으로 연화정사는 이번 부처님 오신 날에 연화정사만의 특별 프로그램인 세계 주요종교의 지도자들과 대화의 장을 기획하여 불자님들의 청정한 심신을 함양하고 견지할 수 있는 계기를 삼았습니다. 주지 성원스님은 영어권 우리 한국인 불자 자녀들과 지역 불자들도 특별히 배려하여 이 영어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일 봉축행사는 제1부 봉축법회(11:00 am – 1:00 pm)와 제2부 봉축 학술대회(2:30 – 7:00pm) 그리고 그 사이의 공양시간으로 이뤄졌고, 제1부 행사는 250여명의 불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불교 전통의 봉축법회로 한국어와 영어 통역으로 진행되었고, 워싱턴 지역 한인 지도자들도 봉축법회에 참석하였고, 주지인 성원스님의 봉축 법문과 각종 공연도 이뤄졌습니다. 성원스님의 봉축 법문 원고는 연화정사 웹사이트 www.lotustemple-usa.org/blog 에서 파일로 다운로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편집을 한 후, 연화정사 웹사트에 봉축법회와 봉축 학술대회 동영상을 빠른 시일안에 업로드시킬 예정이므로, 어느 누구라도 그 동영상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제2부 봉축 학술대회는 100여명의 워싱턴 지역의 다양한 종교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종교간의 대화와 화합을 주제로 영어로 진행되었고, 종교와 관련없이 관심있는 분들들이 학술대회에 참석하였고, 연화정사 웹페이지 www.lotustemple-usa.org/interfaith 에서 학술대회 관련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학술대회는 원래 6시에 마무리되기로 되었지만, 주최측은 발표자들과 청중들의 열띤 토론 속에 학술대회를 1시간 연장하여, 아쉽지만 질의 응답 시간을 7시에 마무리하고, 다과를 곁들어 친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계 8대종교를 대표하여 발표를 맡아주신 분들은 세계8대종교 지도자들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서 모여 세계평화와 종교화합을 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주지 성원스님과 연화정사에 감사의 말씀을 잊지 않았습니다. 봉축 학술대회 참가자들은 봉축 영상 메시지를 보내주신 전 통도사 주지이신 정우큰스님의 “종교화합은 당위의 문제로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라는 가르침을 화제로 올렸습니다. 우리들은 이런 종교간의 대화와 협력의 모임을 상설화하여 종교가 사회 분쟁의 당사자가 아니라 사회 화합의 매개체로 작용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하면서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봉축 학술대회는 세계8대종교인 불교, 자이나교, 조로아스터교, 유태교, 기독교 정교회, 천주교, 개신교, 이슬람교, 등 각 종교 지도자분들과 학자분들을 패널로 모시고 개최되었습니다. 각 발표자는 각 종교의 입장에서 종교간의 대화와 협력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면서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되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저희 연화정사는 “종교를 통한 세계평화의 구현”이라는 궁극의 목표를 향해 세계 종교계가 한걸음 더 나아가는 초석을 마련하고자 하며, 연화정사가 세계평화의 전당이 되고자 뜻있는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속에 학술대회는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주지 성원스님은 사회를 맡아 학술대회를 진행하였고, 8명의 발표자는 각각 20분씩 각자의 논문을 발표한 후, 발표자들과 학회 참석자들이 30분 동안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그렇지만, 학술대회 참석자들의 열기가 가득하여 예정된 시간을 한시간 이상 초과하여 학술대회가 7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 뜻 깊은 행사를 맞아, 주지 성원스님의 은사이시며 통도사 주지를 역임하시고 현재 군종교구장으로 봉직하고 계시는 정우 큰스님께서는 연화정사 주최 봉축 국제학술대회를 축하하여 “2016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국제학술대회를 주최한 연화정사 주지 성원스님은 중국, 한국, 일본, 그리고 티벳불교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불교 전통을 섭렵하고 오랜 기간 동안 종교와 평화를 주제로 천착해왔습니다. 우리 연화정사 불자님들은 저와 손을 잡고 이 모임에 참석하신 세계 8대 종교의 종교인들과 더불어 우리 연화정사가 평화의 전당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성심 성의껏 노력합시다.”라는 특별 영상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봉축 국제학술대회의 발표자와 발표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지 워싱턴.대학의 B. N. 헤바 교수는 “붓다의 생애”를, 힌두미국재단의 수드하 시바람 박사는 “힌두교의 기초교리와 일상 생활”를, 국제 디감베르 자이나 기구 (IDJB) 의 알케쉬 비빠니 선생은 자이나교를, 세계자원개발교육기구 (WORDE) 의 종교학 소장인 타렉 엘가화리 박사는 “이슬람교는 어떻게 불교의 무집착을 보는가?”를, 버지니아의 성 마가 콥틱 기독교 정교회 교회 소속인 롭비 사만타 로이 박사는 “콥틱 교회: 이집트 기독교 정교회”를, 조지 워싱턴 대학의 사이파 존슨 교목은 “불교와 침례 교 (기독교)는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가?”를, 메린랜드의 다르에메흐 조로아스터교 사원의 케르시 쉬로프 선생은 “조로아스터교의 기원과 교리”를, 그리고 버지니아의 성모 마리아 축일 교회의 돈 루니 신부는 “천주교의 4대 성인”을 주제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1부 봉축법회 사진

연화정사 주지 성원스님 봉축법문

육법공양


2부 봉축 학술대회 사진

봉축 학술대회 기념촬영


1부 봉축법회 식순
https://app.box.com/s/zwi8hg35698towzskack0gcpaknha3ei
2부 봉축 세미나
https://app.box.com/s/xie73xah2qg3d1q005jvwduhsb67dzes
2부 봉축 세미나 정우 큰스님 축하 메시지
영상자료 https://youtu.be/PZ68Y5jsYiE
파일자료 https://app.box.com/s/w5gmtsxp4n7ojx4in2vc5k39zb8oqazf
연화정사 총무 여암스님 법문 20160508
연화정사 총무 여암스님 법문 20160501
오바마 대통령의 봉축 메시지

저는 베삭을 봉행하는 모든 불자님들에게 봉축 메시지를 보냅니다.
베삭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탄신, 성도, 그리고 열반을 기념하는 수백만의 불교도들에게 매우 특별한 날입니다. 세계 방방곡곡의 불교사원들에서 불교도들은 베삭을 맞이하면서, 기도도 하고, 지혜, 용기 그리고 자비의 덕목을 반조합니다. 겸손의 덕목을 실천하면서, 불교의 이 자랑스러운 전통을 유지시키고 있는 남성, 여성 그리고 어린이들은 우리의 공통된 인간성으로 정의되어지는 문화와 종교의 다양성에 공헌할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들이 올해의 베삭을 축하할 때, 저는 여러분들이 모두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2016년 4월 29일
제44대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연합뉴스 – 오바마, 미국 불자들에 취임후 첫 봉축 메시지 보내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60503005500071&435cd440&mobile
워싱턴 조계종 연화정사, 15일 봉축법회-국제학술대회 개최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내 불자들에게 봉축 메시지를 보냈다.
오바마 대통령은 “베삭은 부처님의 탄생일과 성도일, 열반일을 기념하는 수백만 불자들에게 특별한 날”이라면서 “이날 불자들은 전 세계 사찰에서 기도를 올리고 (부처님의 가르침인) 지혜, 용기, 자비의 덕목을 반추한다”고 밝혔다.
또 “이런 겸손한 행위에 참여함으로써 불교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유지하는 남성과 여성, 아이들은 모두 보편적 인간애를 규정한 종교와 문화의 다양성에 기여한다”고 평가했다.
남방 음력 체계로 5월15일인 ‘베삭'(Vesak)은 동아시아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불교 국가에서 부처님 탄생일과 성도일, 열반일을 한꺼번에 일컫는 최고의 성스러운 날로, 이 위원회는 그동안 ‘백악관 법회’ 개최를 위한 청원 운동을 벌여왔다.
이 청원 운동에는 한국과 티베트, 중국, 일본, 스리랑카, 태국 등 미국에 거주하는 각국의 불자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한국 대표로는 이 위원회의 집행위원이자 코스탈 캐롤라이나 대학 교수인 성원 스님이 앞장서 왔다.
한편, 성원 스님이 주지로 있는 조계종 통도사 워싱턴 포교당인 연화정사는 오는 15일 봉축법회와 더불어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불교 전통 봉축법회로 진행되는 1부에서는 성원 스님의 봉축 법문에 이어 각종 공연이 펼쳐지며 세계 종교인들과의 대화의 장인 2부 학술세미나에서는 각 종교 지도자들과 학자들이 패널로 참석해 ‘종교 간 대화와 협력’ 필요성에 대해 논의한다.
조지 워싱턴 대학의 B. N. 헤바 교수가 ‘붓다의 생애’를 주제로, 버지니아 성모 마리아 축일교회의 돈 루니 신부가 천주교에 대해 각각 강연하는 것을 비롯해 불교, 자이나교, 조로아스터교, 힌두교, 기독교 정교회, 천주교, 개신교, 이슬람교 등 세계 8대 종교에 대한 연설과 토론이 진행된다.
sims@yna.co.kr